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, 경력의 언어로 옮기지 못했을 뿐입니다.
GapProof는 판정 대신 증거에서 시작합니다.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설명합니다.
문제: 이력서 밖의 시간
많은 사람이 “저는 한 게 없어요”라고 말합니다. 하지만 대화를 나눠 보면 돌봄, 아르바이트, 커뮤니티 운영, 독학처럼 실제로 한 행동이 잔뜩 나옵니다. 문제는 경험의 부재가 아니라, 그 경험을 직무의 언어로 옮겨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.
학력·직장 중심 경력 관점의 한계
기존 이력 체계는 소속과 기간을 묻습니다. 소속이 없던 시간 — 휴학, 공백기, 가족 돌봄, 쉬었던 시기 — 는 설명할 칸이 없습니다. 그래서 그 시간에 있었던 판단·조율·기록·학습 같은 행동이 통째로 사라집니다.
돌봄·육아·게임·SNS·취미·휴식기도 분석하는 이유
간병 일정을 2년간 조율한 사람, 길드 문서를 만들어 30명에게 설명한 사람, 취미 계정으로 콘텐츠 300개를 만든 사람 — 이들은 이미 반복·책임·문제 해결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. GapProof는 경험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남긴 행동을 봅니다.
행동 증거 중심 원칙
- 역량 후보에는 반드시 입력 원문의 문장이 근거로 붙습니다. 원문에 없으면 버립니다.
- “게임을 많이 했다”는 사실만으로 게임 코치를, “SNS를 오래 했다”는 사실만으로 마케터를 단정하지 않습니다.
- AI 제안은 초안일 뿐 — 확인·수정·거절의 최종 권한은 항상 사용자에게 있습니다.
과장하지 않는 구조
근거가 약하면 약하다고 표시합니다(증거등급 Lv.0 자기기록부터 시작). 부풀린 한 줄보다, 확인 질문이 붙은 정직한 한 줄이 상담과 지원서에서 더 오래 살아남기 때문입니다.
작은 검증 행동이 필요한 이유
방향은 검증 없이는 가설일 뿐입니다. GapProof는 “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실험”을 함께 제안합니다 — 문서 한 장 정리, 인터뷰 한 번, 미니 프로젝트 하나. 실험의 결과가 다음 증거가 됩니다.
GapProof가 하지 않는 것
- 취업 가능성·적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.
- 직업을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— 직업은 언제나 “가설”로만 제시합니다.
- 원문에 없는 경력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.
GapProof 데모 시작하기 →코드 없이 샘플 둘러보기실제 분석은 심사·멘토링 공유용 데모 코드가 필요해요.